
여러분은 덕질하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파인웍스는 우리가 브랜드를 덕질의 이유는 결국 브랜딩이 잘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이 탄탄하게 잘 이우러지면 우리는 그 브랜가 전하는 매력에 빠져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죠 : )
오롤리데이라는 이름, 이제 모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편의점에서도, 문구점에서도, 이젠 화장품에서도 이 귀여운 캐릭터를 볼 수 있는데요! 수많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성수동과 MZ들이 환호하는 수원 스타필드에 단독 매장까지 오픈한 오롤리데이.
2014년 브랜드 공식 런칭 후 소셜네트워크의 특장점을 완벽히 사용하며 인스타그램을 최고의 소통수단으로 운영해온 오롤리데이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담은 오롤리데이의 인스타그램은 SNS 마케팅의 성공적인 예시로 늘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는데요. 그로부터 6년 뒤인 2020년, 그동안 차곡차곡 순전히 쌓아온 5만 여명의 팔로워를 한 순간의 해킹으로 날려버리는 충격적인 일을 마주합니다. 더 큰 브랜드 미션을 꿈꾸며 도약하기 위해 한 발을 내딛던 오롤리데이에게 one&only 마케팅 수단인 인스타그램의 부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막막함으로, 브랜드 운영의 심각한 위기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를 이끄는 대표님은 수많은 걱정에 휩싸였지만 그중 특히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를 빼놓을 수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오롤리데이는 달랐습니다. 거대한 마케팅 채널의 부재에도 매출은 전혀 타격이 없고 오히려 온라인 매출의 상승까지 경험한 오롤리데이.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요?
오롤리데이는 디자인 문구를 비롯한 리빙, 라이프스타일 제품 브랜드지만 오롤리데이의 제품을 한 번이라도 구매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행복을 판다'고 말하죠! 오롤리데이의 박신후 대표님은 '롤리'라는 이름으로 브랜드의 얼굴이 되어 '행복을 판다'는 다소 추상적일 수도 있는 이 브랜드 가치를 변함없이, 꾸준히, 일괄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박신후 대표님은 브랜드를 이끄는 사람의 삶을 좋아한다면 브랜드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가 높아져 자연스레 그 브랜드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브랜드의 정체성 그 자체가 되어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있게, 지속적으로 전할 때 이 소리를 귀담아듣는 사람들이 뭉친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했고 결국 해킹이라는 큰 위기도 거뜬히 이겨내는 충성 팬으로 남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진정성을 주고받으며 만들어진 탄탄한 충성 팬들의 존재가 즉각적인 매출 상승을 도와주길 기대했다면 이것은 오늘 파인웍스가 오롤리데이를 바라보는 시선과는 맞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아닌 ‘팬’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기에 이것은 장거리 마라톤을 위한 투자라고 보기 때문이죠.
브랜드가 탄생하고 커지는 과정에서 우리는 수많은 위기들을 만날 것입니다. 이때 그 위기 앞에서 넘어질 수는 있어도 사라지지는 않고 빠르게 다시 일어나려면 우리 브랜드를 진정성있게 덕질하는 충성 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5만 명의 팔로워가 사실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숫자로만 지워졌을 뿐 계속 오롤리데이 옆을 지켰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요!
소비자들과 진심을 주고받으며 탄탄히 다져온 관계는 장거리 마라톤과 같은 브랜딩의 여정에서 결국 원하는 목표에 다다르게 해주고, 결국 브랜드의 지속을 좌우하는 매출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바로 파인웍스가 생각하는 잘 된 브랜딩입니다.🏃🏻🏃🏻♀️
백 년 동안 비즈니스를 이어가며 더 큰 꿈을 꾸고 싶다는 오롤리데이대표님. 이제 오롤리데이는 단순히 행복을 파는 것을 넘어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의 삶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바짝 매출을 내고 잊혀지는 브랜드가 아닌,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천천히 여정을 함께 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파인웍스가 함께 만들어갈 브랜딩의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파인웍스와 함께 우리를 팬으로 만들어버린 멋진 브랜드를 찾아보고 또 함께 배워보며 진정한 브랜딩을 만들어갑시다! 화이팅!
여러분은 덕질하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파인웍스는 우리가 브랜드를 덕질의 이유는 결국 브랜딩이 잘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이 탄탄하게 잘 이우러지면 우리는 그 브랜가 전하는 매력에 빠져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죠 : )
오롤리데이라는 이름, 이제 모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편의점에서도, 문구점에서도, 이젠 화장품에서도 이 귀여운 캐릭터를 볼 수 있는데요! 수많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성수동과 MZ들이 환호하는 수원 스타필드에 단독 매장까지 오픈한 오롤리데이.
2014년 브랜드 공식 런칭 후 소셜네트워크의 특장점을 완벽히 사용하며 인스타그램을 최고의 소통수단으로 운영해온 오롤리데이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담은 오롤리데이의 인스타그램은 SNS 마케팅의 성공적인 예시로 늘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는데요. 그로부터 6년 뒤인 2020년, 그동안 차곡차곡 순전히 쌓아온 5만 여명의 팔로워를 한 순간의 해킹으로 날려버리는 충격적인 일을 마주합니다. 더 큰 브랜드 미션을 꿈꾸며 도약하기 위해 한 발을 내딛던 오롤리데이에게 one&only 마케팅 수단인 인스타그램의 부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막막함으로, 브랜드 운영의 심각한 위기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를 이끄는 대표님은 수많은 걱정에 휩싸였지만 그중 특히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를 빼놓을 수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오롤리데이는 달랐습니다. 거대한 마케팅 채널의 부재에도 매출은 전혀 타격이 없고 오히려 온라인 매출의 상승까지 경험한 오롤리데이.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요?
오롤리데이는 디자인 문구를 비롯한 리빙, 라이프스타일 제품 브랜드지만 오롤리데이의 제품을 한 번이라도 구매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행복을 판다'고 말하죠! 오롤리데이의 박신후 대표님은 '롤리'라는 이름으로 브랜드의 얼굴이 되어 '행복을 판다'는 다소 추상적일 수도 있는 이 브랜드 가치를 변함없이, 꾸준히, 일괄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박신후 대표님은 브랜드를 이끄는 사람의 삶을 좋아한다면 브랜드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가 높아져 자연스레 그 브랜드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브랜드의 정체성 그 자체가 되어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있게, 지속적으로 전할 때 이 소리를 귀담아듣는 사람들이 뭉친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했고 결국 해킹이라는 큰 위기도 거뜬히 이겨내는 충성 팬으로 남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진정성을 주고받으며 만들어진 탄탄한 충성 팬들의 존재가 즉각적인 매출 상승을 도와주길 기대했다면 이것은 오늘 파인웍스가 오롤리데이를 바라보는 시선과는 맞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아닌 ‘팬’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기에 이것은 장거리 마라톤을 위한 투자라고 보기 때문이죠.
브랜드가 탄생하고 커지는 과정에서 우리는 수많은 위기들을 만날 것입니다. 이때 그 위기 앞에서 넘어질 수는 있어도 사라지지는 않고 빠르게 다시 일어나려면 우리 브랜드를 진정성있게 덕질하는 충성 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5만 명의 팔로워가 사실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숫자로만 지워졌을 뿐 계속 오롤리데이 옆을 지켰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요!
소비자들과 진심을 주고받으며 탄탄히 다져온 관계는 장거리 마라톤과 같은 브랜딩의 여정에서 결국 원하는 목표에 다다르게 해주고, 결국 브랜드의 지속을 좌우하는 매출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바로 파인웍스가 생각하는 잘 된 브랜딩입니다.🏃🏻🏃🏻♀️
백 년 동안 비즈니스를 이어가며 더 큰 꿈을 꾸고 싶다는 오롤리데이대표님. 이제 오롤리데이는 단순히 행복을 파는 것을 넘어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의 삶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바짝 매출을 내고 잊혀지는 브랜드가 아닌,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천천히 여정을 함께 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파인웍스가 함께 만들어갈 브랜딩의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파인웍스와 함께 우리를 팬으로 만들어버린 멋진 브랜드를 찾아보고 또 함께 배워보며 진정한 브랜딩을 만들어갑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