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nd+ing
브랜딩은 계속 되어야한다.
크라우드 펀딩 이후, 요즘은 어떤가요?
수많은 성공 사례를 보며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브랜드들. 혹시 지금도 여전할까요? 와디즈 펀딩에서 큰 성공을 이뤘다고 홍보한 이후 사라진 브랜드들은 어디 갔을까요? 그것은 바로 브랜드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은 단순히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Brand + ing! 브랜딩은 계속 진행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변화해야 합니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하고 소비자의 니즈도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기 때문이죠.
한때 와디즈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A 브랜드는 펀딩 목표를 훌쩍 넘기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들은 독창적인 제품과 매력적인 마케팅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죠. 하지만 이 브랜드는 초기 성공 이후, 소비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지 않고고 제품 개선에 집중하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그 시간에 제품 하나를 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했죠. 또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해야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고객과의 '관계'가 주는 의미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판단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점점 A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잃어갔고, 결국 그들의 존재감은 희미해졌습니다. 더이상 제품을 한개 더 만들어내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죠.
크라우드 펀딩의 특징 및 한계를 짚어봅시다.
01 정량적인 성공에 대한 의존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숫자'가 브랜드 성공의 지표라고 생각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하는 대신 펀딩 최소 금액을 낮추고 결과만을 강조하여 광고하곤 합니다. '본질'보다는 '인기'에 집중한 것이죠.
02 제품 품질 유지 실패
펀딩 단계에서는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제품을 약속했지만, 실제 출시 과정에서에 품질 관리는보다는 가성비에 집중하곤 합니다. 펀딩 결과를 마진으로 연결시켜 더 많은 매출만 생각한 것이죠.
03 소통의 단절
펀딩이 종료된 이후 후원자는 단순한 소비자로 인식되곤 합니다. 우리 브랜드를 꾸준히 찾는 고객과의 관계에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은 것이죠.
반면, B 브랜드는 크라우드 펀딩에서 성공을 거둔 뒤에도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일관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들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비전을 명확히 하여 모든 마케팅 활동에 일관되게 반영했습니다.
지속적인 브랜딩의 특징 및 효과를 짚어봅시다.
01 브랜드 가치 정의
브랜드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우리 제품과 서비스의 목표의식을 담은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할지 생각했습니다. 이때 이 가치는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02 일관된 비주얼 아이덴티티
로고, 색상, 폰트 등 비주얼 요소를 통일감 있게 표현하여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를 일관되게 사용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도 확실하게 인식시켜주었습니다.
03 관계성 확립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하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습니다.
후기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제품에 반영하기도 하며, 브랜드 스토리와 가치를 강조한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에서 지속적으로 공유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캠페인: 브랜드 슬로건과 핵심 메시지를 강조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게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지속 가능한 혁신, 우리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각인시켰습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의 역사와 제품 개발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소셜 미디어와 웹사이트에 게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B 브랜드는 충성 고객층을 형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이었죠. 결국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는 브랜딩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은 일시적이어서는 안 되고 항상 ing 상태여야 합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모든 여러분도 이 점을 잊지 말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봅시다!
keep going! branding must go on!
Brand+ing
브랜딩은 계속 되어야한다.
크라우드 펀딩 이후, 요즘은 어떤가요?
수많은 성공 사례를 보며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브랜드들. 혹시 지금도 여전할까요? 와디즈 펀딩에서 큰 성공을 이뤘다고 홍보한 이후 사라진 브랜드들은 어디 갔을까요? 그것은 바로 브랜드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은 단순히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Brand + ing! 브랜딩은 계속 진행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변화해야 합니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하고 소비자의 니즈도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기 때문이죠.
한때 와디즈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A 브랜드는 펀딩 목표를 훌쩍 넘기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들은 독창적인 제품과 매력적인 마케팅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죠. 하지만 이 브랜드는 초기 성공 이후, 소비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지 않고고 제품 개선에 집중하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그 시간에 제품 하나를 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했죠. 또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해야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고객과의 '관계'가 주는 의미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판단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점점 A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잃어갔고, 결국 그들의 존재감은 희미해졌습니다. 더이상 제품을 한개 더 만들어내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죠.
크라우드 펀딩의 특징 및 한계를 짚어봅시다.
01 정량적인 성공에 대한 의존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숫자'가 브랜드 성공의 지표라고 생각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하는 대신 펀딩 최소 금액을 낮추고 결과만을 강조하여 광고하곤 합니다. '본질'보다는 '인기'에 집중한 것이죠.
02 제품 품질 유지 실패
펀딩 단계에서는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제품을 약속했지만, 실제 출시 과정에서에 품질 관리는보다는 가성비에 집중하곤 합니다. 펀딩 결과를 마진으로 연결시켜 더 많은 매출만 생각한 것이죠.
03 소통의 단절
펀딩이 종료된 이후 후원자는 단순한 소비자로 인식되곤 합니다. 우리 브랜드를 꾸준히 찾는 고객과의 관계에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은 것이죠.
반면, B 브랜드는 크라우드 펀딩에서 성공을 거둔 뒤에도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일관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들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비전을 명확히 하여 모든 마케팅 활동에 일관되게 반영했습니다.
지속적인 브랜딩의 특징 및 효과를 짚어봅시다.
01 브랜드 가치 정의
브랜드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우리 제품과 서비스의 목표의식을 담은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할지 생각했습니다. 이때 이 가치는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02 일관된 비주얼 아이덴티티
로고, 색상, 폰트 등 비주얼 요소를 통일감 있게 표현하여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를 일관되게 사용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도 확실하게 인식시켜주었습니다.
03 관계성 확립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하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습니다.
후기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제품에 반영하기도 하며, 브랜드 스토리와 가치를 강조한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에서 지속적으로 공유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캠페인: 브랜드 슬로건과 핵심 메시지를 강조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게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지속 가능한 혁신, 우리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각인시켰습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의 역사와 제품 개발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소셜 미디어와 웹사이트에 게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B 브랜드는 충성 고객층을 형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이었죠. 결국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는 브랜딩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은 일시적이어서는 안 되고 항상 ing 상태여야 합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모든 여러분도 이 점을 잊지 말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봅시다!
keep going! branding must go on!